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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19

이젠 볼 수 없는 집밖 풍경, Imperial Beach 미국에 있을때, 창밖으로 항상 보이는 풍경이 한국으로 돌아가면 그리워질 것이란 생각을 문득 하게 됐습니다. 해서 매일 매일 다른 창밖의 풍경을 사진으로라도 기록하기로 마음 먹고 생각날때마다 창밖 풍경을 찍곤 했습니다. 워낙 끈기가 없는지라 한 두달간 듬성듬성 찍고 말았네요... 매일 찍었더라면 좋았을텐데요 Sony a700 + 18-55mm 2012. 7. 8.
SD Padres Petco park PANORAMA, 샌디에고 펫코파크 파노라마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2012. 5. 8.
미국에서 보는 멕시코 티후아나의 야경, with a700+55-200 SAM 항상 지나다니며 보게되는 티후아나의 야경입니다. 날이 맑으면 훤히 보일정도로, 아주 가까운 국경지대에 살고 있습니다.. ㅎ 원래가 비루한지라, 삼각대 없이 주변 구조물에 올려놓고 촬영했습니다 Sony a700 + 55-200mm SAM 2012. 3. 18.
너무 어려운 고민, 노트북 도대체 뭘 사야 될까...? 지금으로부터 약 1년 반전쯤에, 사진생활에 본격적인 재미를 느껴가며, 보정에도 관심을 가지고, 나만의 사진폴더를 구축하고 싶어졌었다. 허나 사정상 공유컴퓨터를 쓸 수 밖에 없었는데, 애초에 사무용 컴퓨터인지라 성능이 딸리는건 둘째치고 하드디스크의 용량이 다합쳐봐야 80Gb정도였기에, 보정프로그램이나 사진, 영화 등으로 하드를 채우는것으로 아빠한테 꾸중도 좀 들었었다...;;ㅋㅋ. 해서 모아둔 설날+추석 용돈신공으로 그때나 지금이나 하드웨어에 대한 지식은 별로 없기에 중소기업 500GB 하드디스크를 약 10만원정도 주고 구입했다. 500GB라는 용량은 당시의 나로서는 엄청난 용량이였다. 애초에 3D게임을 돌릴 컴퓨터도 없지만, 원래 게임을 안하는지라 엄청난 게임들로 용량을 채울일은 없었고, 주로 채울일은 .. 2012. 3. 7.
What's in American Super market? 모든 사진 클릭시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2012. 3. 4.
자꾸만 열어보게되는 사진한장 Sony a700 + 55-200mm 자꾸만 열어보게되는 사진한장... 찍을땐 몰랐는데 집에와서 열어보니 맘에 쏙 들더군요 정성을 다해 찍은 사진이 아니고, 우연히 찍힌 사진이라는게 참 아이러니 합니다... 2012. 2. 26.